해운대에서...
- Posted at 2008/04/05 01:41
- Posted by 세라피안
- Filed under Story/Inside my heart
바다같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자
세상에는 가치관이 다른 여라 사람이 있다.
너무 선입견을 가지고 남들을 쳐다보지 말자. 있는 그대로 보자.
그 사람의 선택이 잘못됐는지 잘한건지는 아무도 모른다. 본인 조차도...
힘들면 그상황에서 기댈수 있는 누군가만 있으면 큰힘이 되나보다.
그 사람의 말한마디 혹은 따뜻한 포옹만으로도 그동안의 힘들었던 부분들이 녹아버리니 말이다.
2006.01.04
부산해운대 앞 스타벅스에서
여행이란 내게 새로운 것을 보여준다. 매일 체바퀴돌듯 지루한 일상에서 이런 달콤한
휴식은 복잡했던 생각을 단순하게 정리해주고 무언가 정의 내릴수 없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준다. 삶의 여유란 돈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생기는 것은 아닌듯 하다.
잠시하도 빡빡했던 일상의 생각을 접고 음악을 들으며 커피한잔 마시는 것이
진정한 삶의 여유가 아닐까 싶다.
2006.01.04
부산해운대 앞 스타벅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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